그는 유다 성읍들에서 모든 사제를 불러들이고, 게바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그 사제들이 향을 피우던 산당들을 부정한 곳으로 만들었다. 성읍 대문을 들어서면서 왼쪽으로 ‘여호수아 성주의 문’이 있었는데, 그 문 어귀에 세워진 대문 산당들도 허물어 버렸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3장8)
드높고 뛰어나신 분, 영원히 좌정하여 계신 분 그 이름 ‘거룩하신 분’께서 정녕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드높고 거룩한 곳에 좌정하여 있지만 겸손한 이들의 넋을 되살리고 뉘우치는 이들의 마음을 되살리려고 뉘우치는 이들과 겸손한 이들과 함께 있다. (불가타 성경, 이사야서, 57장15)
그러나 이스라엘 임금 여호아스는 유다 임금 아마츠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대답하였다. “레바논의 엉겅퀴가 레바논의 향백나무에게 ‘그대의 딸을 내 아들에게 아내로 주오.’ 하고 전갈을 보냈다. 그러자 레바논의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엉겅퀴를 밟아 버렸다. (불가타 성경, 역대기 하권, 25장18)
그러나 이스라엘 임금 여호아스는 유다 임금 아마츠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대답하였다. “레바논의 엉겅퀴가 레바논의 향백나무에게 ‘그대의 딸을 내 아들에게 아내로 주오.’ 하고 전갈을 보냈다. 그러자 레바논의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엉겅퀴를 밟아 버렸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4장9)
(아우구스티누스, 편지들, 37. (A. D. 413 Epist. CL) Dominarum Honore Dignissimis Merito Inlustribus et Praestantissima Filiabus Probae et Iuli An Ae Augustinus In Domino salutem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