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야다는 주님의 집 관리를 레위인 사제들의 손에 맡겼다. 이 레위인 사제들에게 다윗은 모세의 법에 쓰인 대로 주님의 집에서 임무를 맡아 주님께 번제물을 바치고, 또 자기 지시에 따라 기뻐 노래하며 그 일을 하게 하였던 것이다. (불가타 성경, 역대기 하권, 23장18)
그러나 많은 백성, 주로 에프라임과 므나쎄와 이사카르와 즈불룬에서 온 사람들이, 율법에 쓰인 대로 하지 않고 정결하지 못한 몸으로 파스카 양을 먹었다. 그래서 히즈키야는 그들을 위하여 이렇게 기도하였다. “선하신 주님께서 이들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불가타 성경, 역대기 하권, 30장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