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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respondebunt: "Quia dereliquerunt Dominum Deum suum, qui eduxit patres eorum de terra Aegypti, et secuti sunt deos alienos et adoraverunt eos et coluerunt eos; idcirco induxit Dominus super eos omne malum hoc" ".
그러면 사람들이 대답할 것이다.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 그들의 하느님을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끌어들여 그 신들을 예배하고 섬겼기 때문이지.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모든 재앙을 그들 위에 내리셨다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9장9)
eo quod dereliquerint me et adoraverint Astharthen deam Sidoniorum et Chamos deum Moab et Melchom deum filiorum Ammon et non ambulaverint in viis meis, ut facerent iustitiam coram me et praecepta mea et iudicia sicut David pater eius.
이는 그가 나를 버리고 시돈의 신 아스타롯과 모압의 신 크모스, 암몬 자손들의 신 밀콤을 예배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과는 달리, 나의 길을 걷지 않고, 내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지도 않았으며, 나의 규정과 법규를 지키지도 않았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1장33)
Qui dereliquit consilium senum, quod dederant ei, et adhibuit adulescentes, qui nutriti fuerant cum eo et assistebant illi,
그러나 임금은 원로들이 내놓은 의견을 버리고, 그 대신 자기와 함께 자란 젊은이들로서 자기를 받드는 자들과 의논하면서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2장8)
Responditque rex populo dura, derelicto consilio seniorum, quod ei dederant,
임금은 원로들이 내놓은 의견을 버리고 백성에게 거칠게 대답하였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2장13)
Cumque regnasset et sedisset super solium eius, percussit omnem domum Baasa et non dereliquit ex eo quidquid masculini sexus et propinquos et amicos eius.
지므리는 임금이 되어 왕좌에 앉자마자 바아사의 온 집안을 쳐서, 그에게 딸린 사람 가운데 일가든 친구든 사내는 단 하나도 남겨 두지 않았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6장11)
Et ille ait: " Non turbavi Israel, sed tu et domus patris tui, qui dereliquistis mandata Domini, et secutus es Baalim.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내가 이스라엘을 불행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라, 임금님과 임금님 조상의 집안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계명을 저버렸고, 임금님은 바알을 따랐습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8장18)
dixitque Elias ad Eliseum: " Sede hic, quia Dominus misit me usque Bethel ". Cui ait Eliseus: " Vivit Dominus, et vivit anima tua, quia non derelinquam te ". Cumque descendissent Bethel,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베텔까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베텔로 내려갔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장2)
Dixit autem ei Elias: " Elisee, sede hic, quia Dominus misit me in Iericho ". Et ille ait: " Vivit Dominus, et vivit anima tua, quia non derelinquam te ". Cumque venissent Ierichum,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나를 예리코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예리코로 내려갔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장4)
Dixit autem ei Elias: " Sede hic, quia Dominus misit me ad Iordanem ". Qui ait: " Vivit Dominus, et vivit anima tua, quia non derelinquam te ". Ierunt igitur ambo pariter,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 남아 있어라. 주님께서 나를 요르단 강으로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고 스승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저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 두 사람은 함께 떠났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장6)
Surrexerunt ergo et fugerunt in tenebris et dereliquerunt tentoria sua et equos et asinos, castra, sicut erant; fugeruntque animas tantum suas salvare cupientes.
해 질 녘에 일어나 천막과 군마와 나귀들을 버리고 진영을 그대로 둔 채,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쳤던 것이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7장7)
Verumtamen a peccatis Ieroboam filii Nabat, qui peccare fecerat Israel, non recessit; nec dereliquit vitulos aureos, qui erant in Bethel et in Dan.
그러나 예후는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죄, 곧 베텔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 숭배에서는 돌아서지 않았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0장29)
tulitque centuriones et Cares et cursores et omnem populum terrae; deduxeruntque regem de domo Domini. Et venerunt per viam portae Cursorum in palatium, et sedit super thronum regum.
그런 다음에 백인대장들과 카리 사람들과 호위병들과 온 나라 백성을 데려왔다. 그들은 주님의 집에서 임금을 모시고 내려와, ‘호위병들의 문’을 거쳐 왕궁으로 들어갔다. 거기에서 임금이 왕좌에 앉자,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1장19)
Et dereliquerunt omnia praecepta Domini Dei sui feceruntque sibi conflatiles duos vitulos et palum et adoraverunt universam militiam caeli servieruntque Baal
주 저희 하느님의 계명을 모두 저버린 채, 자기들을 위하여 쇠를 녹여 부어 송아지 형상을 두 개 만들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며, 하늘의 모든 군대를 예배하고 바알을 섬겼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7장16)
Et dereliquit Dominum, Deum patrum suorum et non ambulavit in via Domini.
그는 주 자기 조상들의 하느님을 버리고, 주님의 길을 걷지 않았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1장22)
quia dereliquerunt me et sacrificaverunt diis alienis irritantes me in cunctis operibus manuum suarum; et succendetur indignatio mea in loco hoc et non exstinguetur.
그들이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향을 피워, 자기들 손으로 저지른 그 모든 짓으로 나의 화를 돋우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진노가 이곳을 거슬러 타오를 터인데, 그 진노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2장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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