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이 히브리인들은 누구요?” 하고 물었다. 아키스가 필리스티아 제후들에게 대답하였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임금 사울의 신하였던 다윗이지 않소? 그가 나와 함께 지낸 지 이미 한두 해가 되었지만, 나에게 망명해 온 날부터 이날까지 나는 그에게서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소.”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상권, 29장3)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것을 청하였으니, 곧 자신을 위해 장수를 청하지도 않고, 자신을 위해 부를 청하지도 않고, 네 원수들의 목숨을 청하지도 않고, 그 대신 이처럼 옳은 것을 가려내는 분별력을 청하였으니,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3장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