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칼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도 파수꾼이 나팔을 불지 않아, 백성이 경고를 받지 못하였는데 칼이 쳐들어와서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을 잡아간다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잡혀가는 것이지만, 그가 죽은 책임은 내가 파수꾼에게 묻겠다.’ (불가타 성경, 에제키엘서, 33장6)
그러면 스바와 드단과 타르시스의 상인들과 그곳의 젊은 용사들이 이렇게 따질 것이다. ′당신은 약탈질이나 하려고 쳐들어왔소? 노략질이나 하려고 군대를 불러 모았소? 은과 금을 가져가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면서, 크게 약탈질하려고 말이오?′’ (불가타 성경, 에제키엘서, 38장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