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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ribulatione mea invocavi Dominum et ad Deum meum clamavi; et exaudivit de templo suo vocem meam, et clamor meus venit ad aures eius.
이 곤경 중에 내가 주님을 부르고 내 하느님을 불렀더니 당신 궁전에서 내 목소리 들으셨네. 내 부르짖음 그분 귀에 다다랐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22장7)
Clamaverunt, et non erat qui salvaret, ad Dominum, et non exaudivit eos.
그들은 바라보았으나 도와주는 이 없었고 주님께 청하였으나 그들에게는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22장42)
Cumque illa pergeret, ut afferret, clamavit post tergum eius dicens: " Affer mihi, obsecro, et buccellam panis in manu tua ".
그 여자가 물을 뜨러 가는데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하였다. “빵도 한 조각 들고 오면 좋겠소.”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7장11)
clamavitque ad Dominum et dixit: " Domine Deus meus, etiamne viduam, apud quam ego ut hospes habito, afflixisti, ut interficeres filium eius? ".
엘리야는 주님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집 과부에게까지 재앙을 내리시어 그 아들을 죽이셨습니까?”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7장20)
Et expandit se atque mensus est super puerum tribus vicibus et clamavit ad Dominum et ait: " Domine Deus meus, revertatur, oro, anima pueri huius in viscera eius ".
그리고 그는 아이 위로 세 번 자기 몸을 펼친 다음 주님께 다시 이렇게 부르짖었다. “주 저의 하느님, 이 아이 안으로 목숨이 돌아오게 해 주십시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7장21)
Cumque esset iam meridies, illudebat eis Elias dicens: " Clamate voce maiore; deus enim est et forsitan occupatus est aut secessit aut in itinere aut certe dormit, ut excitetur ".
한낮이 되자 엘리야가 그들을 놀리며 말하였다. “큰 소리로 불러 보시오. 바알은 신이지 않소. 다른 볼일을 보고 있는지, 자리를 비우거나 여행을 떠났는지, 아니면 잠이 들어 깨워야 할지 모르지 않소?”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8장27)
Clamabant ergo voce magna et incidebant se iuxta ritum suum cultris et lanceolis, donec perfunderentur sanguine.
그러자 그들은 더 큰 소리로 부르며, 자기들의 관습에 따라 피가 흐를 때까지 칼과 창으로 자기들 몸을 찔러 댔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18장28)
Cumque rex transiret, clamavit ad regem et ait: " Servus tuus egressus est ad proeliandum comminus; cumque fugisset vir unus, adduxit eum quidam ad me et ait: "Custodi virum istum! Qui si lapsus fuerit, erit anima tua pro anima eius, aut talentum argenti appendes".
임금이 지나가는데 그가 임금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임금님, 이 종이 싸움터 한복판으로 나아갔는데, 어떤 병사가 돌아서서 포로를 하나 데리고 저에게 와서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사람을 감시하시오. 만일 놓칠 경우에는 그대의 목숨으로 이 사람의 목숨을 대신하든지, 아니면 은 한 탈렌트를 물어내야 하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0장39)
Eliseus autem videbat et clamabat: " Pater mi, pater mi, currus Israel et auriga eius! ". Et non vidit eum amplius; apprehenditque vestimenta sua et scidit illa in duas partes.
엘리사는 그 광경을 보면서 외쳤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이시며 기병이시여!” 엘리사는 엘리야가 더 이상 보이지 않자, 자기 옷을 움켜쥐고 두 조각으로 찢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장12)
Mulier autem quaedam de uxoribus filiorum prophetarum clamabat ad Eliseum dicens: " Servus tuus vir meus mortuus est, et tu nosti quia servus tuus fuit timens Dominum; et ecce creditor venit, ut tollat duos filios meos ad serviendum sibi ".
예언자 무리의 아내들 가운데 하나가 엘리사에게 호소하였다. “어르신의 종인 제 남편이 죽었습니다. 어르신께서도 아시다시피 어르신의 종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빚을 준 사람이 와서 제 두 아들을 종으로 데려가겠다고 합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4장1)
Clamaverunt ergo portarii et nuntiaverunt in palatio regis intrinsecus.
문지기들이 이 소식을 외치며 왕궁 안에까지 알렸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7장11)
Cumque ille narraret regi quomodo mortuum suscitasset, apparuit mulier, cuius vivificaverat filium, clamans ad regem pro domo sua et pro agris suis. Dixitque Giezi: " Domine mi rex, haec est mulier, et hic filius eius, quem suscitavit Eliseus ".
게하지는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살려 준 일을 임금에게 이야기하였다. 바로 그때에 엘리사가 아들을 살려 준 여자가 임금에게 자기 집과 밭을 돌려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게하지가 아뢰었다.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 이 여자가 바로 그 여자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바로 엘리사가 살려 준 그 아들입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8장5)
vidit regem stantem super tribunal iuxta morem et principes et tubas prope eum omnemque populum terrae laetantem et canentem tubis; et scidit vestimenta sua clamavitque: " Coniuratio, coniuratio! ".
보니, 임금이 관례에 따라 기둥 곁에 서 있고 대신들과 나팔수들이 임금을 모시고 서 있었다.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는 가운데 나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래서 아탈야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 하고 외쳤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1장14)
Stetit itaque Rabsaces et clamavit voce magna Iudaice et ait: " Audite verba regis magni, regis Assyriorum:
이어 랍 사케는 일어서서 유다 말로 크게 외쳤다. “대왕이신 아시리아 임금님의 말씀을 들어라.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18장28)
et ait: " Quis est titulus ille, quem video? ". Responderuntque ei cives illius urbis: " Sepulcrum est hominis Dei, qui venit de Iuda et clamavit verba haec, quae fecisti super altare Bethel ".
그때에 요시야가 “저기 보이는 기념 기둥은 무엇이오?” 하고 물으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유다에서 온 하느님의 사람의 무덤입니다. 그분은 임금님께서 베텔의 제단에 하신 이 일을 예고하신 분입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23장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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