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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ntes autem universi reges, qui erant in praesidio Adadezer, se victos esse ab Israel, fecerunt pacem cum Israel et servierunt eis. Timueruntque Syri auxilium praebere ultra filiis Ammon.
- 하닷에제르를 따르던 모든 임금들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에게 패배한 것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한 뒤에 이스라엘을 섬겼다. 그리고 아람인들은 두려워서 더 이상 암몬 자손들을 돕지 않았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0장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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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xitque ei rex. " Vade in pace ". Et surrexit et abiit in Hebron.
- 임금이 그에게 “평안히 떠나라.” 하자, 그는 일어나 헤브론으로 떠났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5장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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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dixit rex ad Sadoc sacerdotem: " Videsne? Revertere in civitatem in pace; et Achimaas filius tuus et Ionathan filius Abiathar, duo filii vestri sint vobiscum.
- 임금이 또 차독 사제에게 말하였다. “이보시오, 그대는 도성으로 평안히 돌아가시오. 그대들은 두 아들, 곧 그대의 아들 아히마아츠와 에브야타르의 아들 요나탄도 데리고 가시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5장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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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reducam universum populum ad te, sicut revertitur sponsa ad virum suum; unius solummodo viri animam quaeris, et omnis populus erit in pace ".
- 그리하여 신부가 남편에게 돌아오듯, 온 백성을 임금님께 돌아오게 하겠습니다. 임금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한 사람의 목숨뿐이니 온 백성은 안전할 것입니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7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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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ans autem Achimaas dixit ad regem: " Pax! ". Et adorans regem pronus in terram ait: " Benedictus Dominus Deus tuus, qui conclusit homines, qui levaverunt manus suas contra dominum meum regem! ".
- 아히마아츠가 큰 소리로 임금에게 “평안하셨습니까?” 하고 인사한 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아뢰었다.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께 맞서 반기를 든 자들을 넘겨주신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8장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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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bbaal quoque filius Saul descendit in occursum regis; non laverat pedes nec circumcidit ungues nec totonderat barbam vestesque suas non laverat a die, qua egressus fuerat rex, usque ad diem reversionis eius in pace.
- 사울의 아들 므피보셋도 임금을 맞으러 내려왔다. 그는 임금이 떠나간 날부터 무사히 돌아오는 날까지, 발도 씻지 않고 수염도 깎지 않았으며 옷도 빨아 입지 않았다. (불가타 성경, 사무엘기 하권, 19장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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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quoque nosti, quae fecerit mihi Ioab filius Sarviae, quae fecerit duobus principibus exercitus Israel, Abner filio Ner et Amasae filio Iether, quos occidit; et effudit sanguinem belli in pace et posuit cruorem proelii in balteo suo, qui erat circa lumbos eius, et in calceamento suo, quod erat in pedibus eius.
- 더구나 너는 츠루야의 아들 요압이 나에게 한 짓,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장수,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예테르의 아들 아마사에게 한 짓을 알고 있다. 요압은 그들을 죽여 전쟁 때에 흘린 피를 평화로운 때에 갚음으로써, 그 피를 자기 허리띠와 신발에 묻혔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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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revertetur sanguis illorum in caput Ioab et in caput seminis eius in sempiternum; David autem et semini eius et domui et throno illius sit pax usque in aeternum a Domino ".
- 그들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요압의 머리와 그 후손의 머리 위로 영원히 돌아가고, 다윗과 그 후손, 그 집안과 왕좌는 주님에게서 영원토록 평화를 얻게 될 것이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장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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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e enim obtinebat omnem regionem, quae erat trans Flumen, a Thaphsa usque Gazam, et cunctos reges illarum regionum; et habebat pacem ex omni parte in circuitu.
- 그는 팁사에서 가자에 이르기까지 유프라테스 서쪽 지역 전체를, 곧 유프라테스 서쪽 임금들을 통치하고 사방 모든 지역에서 평화를 누렸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5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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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it quoque Dominus sapientiam Salomoni, sicut locutus est ei; et erat pax inter Hiram et Salomonem, et percusserunt foedus ambo.
-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지혜를 내려 주시어, 히람과 솔로몬 사이에는 평화가 자리 잡았고, 그 둘은 조약을 맺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5장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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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ille ait: " Sive pro pace veniunt, apprehendite eos vivos; sive ut proelientur, vivos eos capite ".
- 벤 하닷은 “그들이 화친을 하러 나왔다 하더라도 사로잡고, 싸움을 하러 나왔다 하더라도 사로잡아라.” 하고 명령을 내렸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0장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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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ille ait: " Vidi cunctum Israel dispersum in montibus quasi oves non habentes pastorem. Et ait Dominus: "Non habent isti dominum; revertatur unusquisque in domum suam in pace" ".
- 그러자 미카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떼처럼 이 산 저 산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때에 주님께서는 ‘이들에게 주인이 없으니, 저마다 평안히 집으로 돌아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2장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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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dic eis: "Haec dicit rex: Mittite virum istum in carcerem et sustentate eum pane tribulationis et aqua angustiae, donec revertar in pace" ".
- 그리고 이 임금이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가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이자를 감옥에 가두고 빵과 물을 조금씩만 주어라.’”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2장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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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xitque Michaeas: " Si reversus fueris in pace, non est locutus Dominus in me ". Et ait: " Audite, populi omnes! ".
- 미카야가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무사히 돌아오시기만 한다면 이 말씀은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였다. “민족들아, 모두 들어라.”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2장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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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mque fecit Iosaphat cum rege Israel.
- 여호사팟은 이스라엘 임금과 화평을 맺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2장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