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이것을 좋은 징조로 보고 아합에게서 얼른 그 말을 받아 말하였다. “예, 벤 하닷은 임금님의 형제입니다.” 그러자 아합이 “가서 그를 데려오너라.” 하고 일렀다. 벤 하닷이 이스라엘 임금에게 나오니, 아합 임금은 그를 자기 병거에 오르게 하였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상권, 20장33)
사제들은 자기 자리에 늘어서고, 레위인들도 주님을 찬양하는 악기들을 들고 섰다. 그 악기들은 다윗 임금이 레위인들을 시켜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하며 찬양할 때에 주님께 찬송하려고 만든 것이다. 또 레위인들 맞은쪽에서 사제들이 쇠 나팔을 부는 동안, 온 이스라엘은 서 있었다. (불가타 성경, 역대기 하권, 7장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