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병이 나가서 예후를 만나, “평안하시냐고 임금님께서 물으십니다.” 하자, 예후는 “평안하건 안 하건 너와 무슨 상관이냐? 돌아서서 내 뒤나 따라라.” 하고 일렀다. 파수병이 보고하였다. “전령이 그들에게 다다르기는 하였지만, 돌아오지 않습니다.” (불가타 성경, 열왕기 하권, 9장18)
바빌론을 거슬러 시위를 당기는 활잡이들을 모두 불러 모아라. 그곳에 진을 치고 아무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여라. 그의 소행대로 그에게 보복하고 그가 저지른 모든 짓에 따라 그에게 갚아 주어라. 그가 주님 앞에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앞에서 방자하게 굴었기 때문이다. (불가타 성경, 예레미야서, 50장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