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법의 용법

조회 수 170 추천 수 0 2019.10.13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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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법의 용법 (current) bab2min 2019.10.13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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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권유/의무의 표현(Hortatory/Jussive Subjunctive) ==
권유(~를 하자) 또는 의무(~를 해야한다)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부정하는데에는 ne를 사용합니다.


== 가능성의 표현(Potential Subjunctive) ==
가능성(~할 지 모른다)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non으로 부정하며, 이 경우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 희망의 표현(Optative Subjunctive) ==
희망(~를 하기를)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대게 [[lk:utinam]] 이라는 부사와 함께 쓰입니다.

현재 시제를 사용하면 미래에 대한 소망을,

미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현재에 대한 소망을,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과거에 대한 소망을 나타냅니다.

ne를 통해서 부정합니다.

= 종속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목적절 ==
목적을 나타내는 ut이나 ne 접속사가 이끄는 목적절에서는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 간접명령 ==
시키다, 부탁하다, 명령하다, 제안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와 함께 ut/ne 절이 사용될 경우 종속절에서 접속법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접속법 동사는 간접명령의 의미로 해석합니다.

== cum절 ==
cum 절이 과거시제를 나타낼 경우 직설법 과거시제 대신 접속법 과거시제를 사용합니다.

== 간접의문 ==
의문사가 이끄는 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간접의문의 뜻으로 해석합니다.

== 결과절 ==
종속절로 결과를 나타낼때 역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주로 접속사로 ut을 사용하고 non을 붙여서 부정합니다.

== 가정법 ==
si가 이끄는 조건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현실의 상황과는 반대된다는 뜻을 내표하게 됩니다. 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을 할 경우는 미완료 시제 접속법을, 미래 사실에 반대되는(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가정을 할 경우에는 현재 시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것은 조건절의 사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우려의 표현 ==
두려움을 나타내는 ne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ne절을 부정할 때는 ne non이 사용됩니다.
bab2min 2019.10.13 12: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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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권유/의무의 표현(Hortatory/Jussive Subjunctive) ==
권유(~를 하자) 또는 의무(~를 해야한다)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부정하는데에는 ne를 사용합니다.


== 가능성의 표현(Potential Subjunctive) ==
가능성(~할 지 모른다)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non으로 부정하며, 이 경우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 희망의 표현(Optative Subjunctive) ==
희망(~를 하기를)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대게 [[lk:utinam]] 이라는 부사와 함께 쓰입니다.

현재 시제를 사용하면 미래에 대한 소망을,

미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현재에 대한 소망을,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과거에 대한 소망을 나타냅니다.

ne를 통해서 부정합니다.

= 종속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목적절 ==
목적을 나타내는 ut이나 ne 접속사가 이끄는 목적절에서는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 간접명령 ==
시키다, 부탁하다, 명령하다, 제안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와 함께 ut/ne 절이 사용될 경우 종속절에서 접속법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접속법 동사는 간접명령의 의미로 해석합니다.

== cum절 ==
cum 절이 과거시제를 나타낼 경우 직설법 과거시제 대신 접속법 과거시제를 사용합니다.

== 간접의문 ==
의문사가 이끄는 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간접의문의 뜻으로 해석합니다.

== 결과절 ==
종속절로 결과를 나타낼때 역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주로 접속사로 ut을 사용하고 non을 붙여서 부정합니다.

== 가정법 ==
si가 이끄는 조건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현실의 상황과는 반대된다는 뜻을 내표하게 됩니다. 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을 할 경우는 미완료 시제 접속법을, 미래 사실에 반대되는(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가정을 할 경우에는 현재 시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것은 조건절의 사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우려의 표현 ==
두려움을 나타내는 ne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ne절을 부정할 때는 ne non이 사용됩니다.
bab2min 2019.10.13 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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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권유/의무의 표현(Hortatory/Jussive Subjunctive) ==
권유(~를 하자) 또는 의무(~를 해야한다)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부정하는데에는 ne를 사용합니다.


== 가능성의 표현(Potential Subjunctive) ==
가능성(~할 지 모른다)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non으로 부정하며, 이 경우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 희망의 표현(Optative Subjunctive) ==
희망(~를 하기를)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대게 [[lk:utinam]]이라는 부사와 함께 쓰입니다.

현재 시제를 사용하면 미래에 대한 소망을,

미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현재에 대한 소망을,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과거에 대한 소망을 나타냅니다.

ne를 통해서 부정합니다.

= 종속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목적절 ==
목적을 나타내는 ut이나 ne 접속사가 이끄는 목적절에서는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 간접명령 ==
시키다, 부탁하다, 명령하다, 제안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와 함께 ut/ne 절이 사용될 경우 종속절에서 접속법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접속법 동사는 간접명령의 의미로 해석합니다.

== cum절 ==
cum 절이 과거시제를 나타낼 경우 직설법 과거시제 대신 접속법 과거시제를 사용합니다.

== 간접의문 ==
의문사가 이끄는 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간접의문의 뜻으로 해석합니다.

== 결과절 ==
종속절로 결과를 나타낼때 역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주로 접속사로 ut을 사용하고 non을 붙여서 부정합니다.

== 가정법 ==
si가 이끄는 조건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현실의 상황과는 반대된다는 뜻을 내표하게 됩니다. 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을 할 경우는 미완료 시제 접속법을, 미래 사실에 반대되는(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가정을 할 경우에는 현재 시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것은 조건절의 사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우려의 표현 ==
두려움을 나타내는 ne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ne절을 부정할 때는 ne non이 사용됩니다.
bab2min 2019.10.13 1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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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권유/의무의 표현(Hortatory/Jussive Subjunctive) ==
권유(~를 하자) 또는 의무(~를 해야한다)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부정하는데에는 ne를 사용합니다.


== 가능성의 표현(Potential Subjunctive) ==
가능성(~할 지 모른다)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non으로 부정하며, 이 경우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 희망의 표현(Optative Subjunctive) ==
희망(~를 하기를)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주절에서 접속법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 경우 대게 utinam이라는 부사와 함께 쓰입니다.

현재 시제를 사용하면 미래에 대한 소망을,

미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현재에 대한 소망을,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하면 과거에 대한 소망을 나타냅니다.

ne를 통해서 부정합니다.

= 종속절에서 사용되는 경우 =
== 목적절 ==
목적을 나타내는 ut이나 ne 접속사가 이끄는 목적절에서는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 간접명령 ==
시키다, 부탁하다, 명령하다, 제안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와 함께 ut/ne 절이 사용될 경우 종속절에서 접속법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접속법 동사는 간접명령의 의미로 해석합니다.

== cum절 ==
cum 절이 과거시제를 나타낼 경우 직설법 과거시제 대신 접속법 과거시제를 사용합니다.

== 간접의문 ==
의문사가 이끄는 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간접의문의 뜻으로 해석합니다.

== 결과절 ==
종속절로 결과를 나타낼때 역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주로 접속사로 ut을 사용하고 non을 붙여서 부정합니다.

== 가정법 ==
si가 이끄는 조건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할 경우, 현실의 상황과는 반대된다는 뜻을 내표하게 됩니다. 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을 할 경우는 미완료 시제 접속법을, 미래 사실에 반대되는(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가정을 할 경우에는 현재 시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것은 조건절의 사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우려의 표현 ==
두려움을 나타내는 ne절에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ne절을 부정할 때는 ne non이 사용됩니다.
bab2min 2019.10.13 12: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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